고객의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내부의 편의보다 고객과 발전소가 겪는 문제를 먼저 봅니다.
라씨는 기술뿐 아니라 일하는 방식도 개발합니다. 사람의 경험을 조직의 지식으로 만들고, 그 지식을 업무 기준과 시스템으로 연결합니다.
교육·성장체계 보기
라씨는 사람의 성장을 회사의 실행력으로 연결합니다. 처음 방문한 분도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네 가지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각 항목을 누르면 관련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약 1억 5천만 km 떨어진 태양에서 출발한 에너지가 지구에 도달해 태양광 패널을 만나 전기가 됩니다.
그 전기는 인버터를 거쳐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이 되고, 발전소에서 만들어지는 수많은 데이터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리됩니다.
라씨는 그 데이터 너머를 봅니다.
발전량이 정상인지, 설비에 이상은 없는지,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지를 살핍니다.
태양에서 시작된 에너지가 고객의 안심에 도달할 때까지.
그것이 우리가 태양광을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태양광 발전소의 모든 순간을 첨단 기술로 지켜, 지속 가능한 에너지가 미래 세대까지 흐르도록 합니다.
AI와 데이터 기반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밝히는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으로 성장합니다.
현장의 빛을 지키는 오늘의 책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드는 라씨의 약속을 담았습니다.
가치는 벽에 걸린 문장이 아니라, 고객 앞에서 내리는 작은 결정의 기준입니다. 라씨의 다섯 가지 가치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행동을 확인해 보세요.
역할과 우선순위를 보이게 하고, 문제를 공유하며, 일을 끝까지 완성합니다. 공통의 기준은 부서가 달라도 같은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게 합니다.
내부의 편의보다 고객과 발전소가 겪는 문제를 먼저 봅니다.
수치에 머물지 않고 실제 현상과 맥락을 연결해 판단합니다.
KPI와 우선순위, 지시사항과 진행도를 보이게 공유합니다.
역할·자원·시간의 차이를 파악하고 대안을 보고·조정해 완성합니다.
모호함을 뭉개지 않고 질문하며, 상황·판단·요청사항을 명확히 공유합니다.
좋은 실행은 매뉴얼과 사례로 남겨 누구나 다시 활용하게 합니다.
주어진 역할·요청받은 일·하고 싶은 일과 현재의 자원·시간·환경 사이의 차이를 확인하고, 대안을 수립해 보고·조정한 뒤 일을 완성하는 것이 라씨 업무 운영의 기본 흐름입니다.
직무별 프로세스와 협업 지점을 보이게 만들고, 경쟁우위는 표준화하며 비효율은 개선합니다.
우선순위, 시간관리, 정보 활용, 문제해결과 업무 가시화를 통해 실행력을 높입니다.
일의 보람과 가치관, 고객의 의미와 업무 영향력을 조직의 목표와 연결합니다.
같은 목표·같은 마음·같은 방법으로 힘을 모으기 위해, 역할과 진행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정합니다.
목표와 우선순위를 먼저 맞추고, 맡은 역할·요청받은 일·하고 싶은 일을 현재의 자원과 시간 안에서 조정합니다. 차이가 생기면 숨기거나 미루지 않고 대안을 찾아 보고하며, 진행도와 결과를 보이게 공유하고, 완성한 경험은 다음 사람이 쓸 수 있도록 남깁니다.
입사자의 적응을 개인에게 맡기지 않고, 구성원의 성장을 일회성 교육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온보딩, 직무학습, 사내코칭, 현업 적용을 연결해 사람이 성장하고 업무가 달라지는 과정을 설계합니다.
Learn · Apply · Share라씨 아카데미는 공통역량, 직무 전문성, 리더십, AI·AX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사내 교육체계입니다. 회사의 실제 사례와 과제를 중심으로 배우고, 실습과 사내코치 피드백을 거쳐 각자의 업무에 적용합니다. 사내강사 세미나와 부서별 포럼, CS 실무교육과 현장견학을 연결하고, 적용 결과는 매뉴얼·동영상·LSOP 등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기준으로 남깁니다.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현업에 적용하고, 동료의 피드백으로 보완하며, 효과가 확인된 방법은 매뉴얼·동영상·LSOP로 남깁니다. 이렇게 축적된 기준은 새로운 동료의 빠른 적응과 일관된 고객서비스를 돕습니다.


라씨의 교육은 강의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동료의 전문성을 배우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고객과 발전소 현장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실행 자료와 사진, 매뉴얼은 조직의 학습 이력으로 축적합니다.

태양광 산업 관계자와 전문가를 초청해 산업 트렌드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방향을 공유합니다. 외부의 관점과 전문지식을 라씨의 기술·서비스 개선 과제로 연결합니다.

클로프닝 데이에서는 경영 실적과 운영 방향을 구성원과 공유합니다.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변화의 필요성과 다음 목표를 같은 언어로 맞추는 전사 소통의 자리입니다.

태양광사업부를 중심으로 12차례의 교육과 점심 미팅을 운영하며 고객 응대 사례, 제품과 서비스, 현장 이슈를 함께 학습했습니다. 발전소 견학에서는 설비 구조와 운영 방식, 모니터링 설치·운영 프로세스를 직접 확인해 상담의 정확도와 문제해결력을 높입니다.
연구소의 개발 내용, 태양광사업부의 현장 경험, CS 문의 사례를 직원이 직접 설명합니다. 월 1회 포럼과 프로젝트 경험 공유를 통해 개인의 노하우를 조직의 지식으로 전환합니다.
성격과 행동 유형을 정답처럼 규정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소통 방식과 강점을 이해하고, 동료와의 차이를 존중하며, 역할과 성장 방향을 대화하기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합니다.
CEO 철학, 회사와 사업, LSOP, 협업·소통, 태양광과 CS 실무를 단계적으로 학습합니다. 이후 30일 OJT에서 이해–실행–개선–정리의 과정을 거쳐 혼자 일해도 방향을 잃지 않는 업무 기준을 만듭니다.

라씨는 직원을 현재 맡은 직무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잘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회사에 필요한 역할을 함께 살펴봅니다. 직업선호도·가치관과 함께 MBTI·DISC·에니어그램 등 다양한 진단을 자기이해와 협업 대화의 참고자료로 활용합니다.
검사 결과는 인사평가에 직접 사용하지 않으며, 전체 결과와 원점수는 회사에 제출하지 않습니다.
AI는 사람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축적한 사람의 판단을 더 빠르고 정확한 고객가치로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사람은 경험합니다. 회사는 배워야 합니다. 판단의 기준을 기록하고 다음 사람에게 물려줍니다.
라씨는 성과를 숫자 하나로만 보지 않습니다. 자신의 업무에서 결과를 만들고,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을 실행하며, 동료의 성장에 기여하는 행동을 함께 살핍니다. AI 역시 사용 횟수가 아니라 실제 업무가 얼마나 좋아졌는지를 봅니다.
성장제도는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때 의미가 있습니다. 라씨는 입사와 적응, 학습과 코칭, 현업 적용과 성과 피드백이 연결되도록 구체적인 실천을 이어갑니다.
성장 원칙 — 배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업무에 적용하고, 동료와 나누며, 조직의 지식으로 남깁니다.
사람이 성장하면 업무가 좋아지고, 업무가 좋아지면 고객의 신뢰가 높아집니다. 라씨는 그 선순환을 계속 만들어갑니다.
